내게 주어진 것들을 돌아보며 할 수 있는 것,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해 보길 스스로에게 타일러 본다. 그러나 여전히 나는 달빛에 술잔을 기울이며 천년의 노래를 부르는 이태백일 순 없다. 슬프다. 잔을 든다 기운 보름달이 밉다. 술은 너나 마셔라.

내게 주어진 것들을 돌아보며 할 수 있는 것,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해 보길 스스로에게 타일러 본다. 그러나 여전히 나는 달빛에 술잔을 기울이며 천년의 노래를 부르는 이태백일 순 없다. 슬프다. 잔을 든다 기운 보름달이 밉다. 술은 너나 마셔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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